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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방법이없어 판에다 올려봅니다ㅠㅠ 집주인과의 고소싸움..

제이에스 |2014.12.22 23:43
조회 279 |추천 0
이야기하자면 좀 긴데요전에 살던 월세원룸 빌라에서 집나올때 원상복귀때문에 조금 문제가있었거든요.간단하게 요점만 정리하면요 짐을 다 챙기고 2년계약을 맞춰서 다른곳으로 이사를 갔답니다.이후에 벽지가 지저분하고 고양이 키운것때문에 장판에서 고양이 냄새가 난다는겁니다.그리고 쓰레기를 좀 두고왔어요. 근데 그거치우느라 인력을 썻고, 벽지, 장판비, 청소비이것저것해서 보증 300만원을 다안주시고 처음에 45만원을 차감하고 준다는거말이안된다고 좀 따졌더니 37만원 제외하고 273만원 보증금을 그냥 냅다 입금해줬어요.아니 그런이유가 있다면 어느정도는 처리하기전에 말해준다면 이해가되거든요.근데 실행하기전에 한번쯤 물어보지도않고 스스로 다 청소하고, 본인 생각기준으로.. 아무 증빙서류없이 그렇게 청구하는게 어이가 없더라구요.그리고 사실 살면서 이래저래 좀 사이가 좋진않았어요.그건물에 제친구도 살았는데 친구들도 물론 사이가 좋지않았고, 깐깐한건 다 아는사실이였어요.그래서 SNS 깨깨오스토리에 그 이야기를 좀 올리고 자문을 구하고 그런피해 받지말라고꼭 주인집 성향을 알아보고 방을 구하라고 글을 올렸는데그게 전체공개로되어, 주인아줌마께서 보신겁니다.그이후 저를 명예훼손죄로 고소를 했고,몇차레 조사를 받고 경찰에서도 죄가 성립하기엔 애매한사항이라며.. 걱정말라고 했어요..그리고 불기소로 경찰이 검사?쪽으로 보냈답니다. 무튼 마음이 편했어요.아무생각없이 지내고있는데... 다시연락이와서는 검산가 판사가 좀더 조사를 해보라고경찰서로 다시보냈더라구요. 그래서 또 조사를 받고 더 디테일하게 사건을 이야기해드렸어요.전 사실을 이야기했고 잘못은 아무리바도 아줌마가 했을거라생각에 별일없을거라생각했는데결국엔 경찰도 죄를 인정했더라구요. 그이후 시간이 지나고.. 벌금이 나올거라고 경찰에서그러더라구요..억울했지만.. ㅜㅜ 개똥밟았다생각하려고했는데 벌금이 50만원이... 헐..시골에서 학창생활을 보내고 사회생활로 경기도로 이사와서.. 한달에 130만원받고 일하는데..50만원이라니요? 보증금못받은것도ㅜㅜ 아까워서 속상한데 ㅜㅜ그아줌마때문에 50만원이라는 벌금을받고 저는 범죄자가 되었어요........ㅠㅠ 평생남을.. 억울해요ㅠㅠㅠㅠ이런이야기를 어이다물어볼 곳도없고, 대충알아보니 소송을해야한다고..근데 소송은 돈이 많이든다고하고ㅠㅠ주변에 법을 아는분도없고 제가 머리가좋아 법을아는것도아니고 ... 휴 억울해요 어쨌든.. 제가 궁금한건.. 혹시 벌금 50만원을 못내면 어떻게되고...혹시 벌금을 줄일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아니면 명예를 훼손할 목적으로할려고한것도아니고 이게 왜 도대체 죄가 인정이된건지알수있는 방법은 없는건지 ...... 궁금합니다.ㅠㅠㅠㅠㅠ부탁... 부디부탁드립니다ㅠㅠ 댓글로 어려우시다면 이메일로 보내주셔도됩니다.하루하루 너무 버겁게살고있는데ㅠㅠ 하아 ... 너무우울합니다ㅠㅠ 어떻게해야하는건지 도와주십쇼ㅠㅠ 메일주소 jeongsuhee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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