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학을 다니다가 이번에 시험 다치고나서 고향에 왔더니 부모님이 위층에서 엄청 뛴다고....
그러시길래 뭐 얼마나 뛴다는거야 햇는데 방금!!!! 열라 뛰더라고요
미친놈들 둘이 있는거 같은데 한두번이 아니래서 한번 경고좀 주겠다고 하고 갔죠
딱 올라가니까 웬 오크;; 트롤같이 생긴년이 뭔데요? 이러길래 저 아랫집인데 조용히좀 해주세요 지금시간이 늦었잖아요..하니까 우리 안뛰엇다고 안뛰었는데? 하면서 시비조로 반말 하믄서... 꼽냐? 이러는거에욬ㅋㅋㅋㅋㅋㅋㅋ 뒤에 애들두명은 꺄르륵대고잇고 시빨 진짜 죽여버리고싷ㅍ아시바개년이 죽이고싶다 생각하니까 조카못생긴게 쓉발아무튼 술냄새도 나는거 조카 한심한년이 그래서 반말하지마시구요..하니까 니네 부모님와서 얘기하라그래 이지럴 조카 ㅋㅋㅋㅋㅋㅋㅋ씨벌 그래서 술드셔서 정신이오락가락 하신건 알겠는데... 나이값은 하셔야죠 에효 하고 뒤돌아서서 혼잣말로 조카 다들리게 술마신년이랑 뭔말을하냐...이러고 내려옴 그니까 이년이 조카 딥빡쳣는지 저 쒸벎ㄴㅇ람ㅈ더리ㅏㅈㅁㄹ미친놈ㅇ러ㅣㅁ러ㅣㅈㄷㄹ아무튼 지랄하는거임 그집 가정교육이 조카 뻔히보엿음 시발아무튼
이런일이 있고 나니까 아시발 조카못생긴게 조카 아못생긴것들이 더해요아무튼 씨벌 그래서
내려오자마자 보란듯이 또 뛰길래 아시발....이건 조카 물리적인 복수방법이 필요하다 생각했음
그래서 생각한게 우리집은 개를 두마리 키우는데(절대안짖음시발) 똥을 조카게 잘쌈.
그래서 시발 아침에 일어나면 얘네 똥퍼다가 윗집 문고리랑 비번에 조카 발라줄라고 그러는데
우퍼스피커 설치해라 이딴거 말고 시발 돈들면서 복수하긴싫어 시발 아무튼 조카 똥칠해주고 시발음
또 뭐가있을까... 시발 조카 현실적인거 당장할수잇는거 추천좀 아그리고 만약 내가 똥칠하면
윗집 이병신한심한오크년은 우리가 한거 당연히 알고 뭐 또 복수할거같은데 그래서 내가생각한건
1. 문고리에 물엿+개똥칠을 좃나게 함
2. 비밀번호 치는거 그거를 라이터로 지짐 조카 그래서 녹아내리게 고장나게 신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그거 띵동누르는벨 부수기
근데 이 세가지는 음 지문이 남지않고 음 뭐 이런게 있는데 보완할거나 더좋은 방법 추천좀여
진짜 시발 조카못생긴년 이년이 빌빌거리면서 시발 손에 개똥묻히는거 상상만해도 개신나 쉽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