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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야... 실망이 크다...

일 이미 크게 나고나서 뒷북치는거 알아요... 그럼에도 반성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것 같아 경수에게 한마디 보태봐요..

저는 작년 이맘때쯤에 12월의 기적이란 노랠 듣고 엑소란 그룹을 처음 접하게 되었어요. 이전에 좋아하던 가수는 박효신이나 이승기였는데 젊은 멤버들로 구성된 엑소란 그룹의 청량함에서 새로운 재미를 느꼈어요
저는 디오가 발랄해서 좋더라구요... 꼭 재롱부리는 다람쥐같아서 ㅎ ㅎ

그러다 시간이 되면 디오도 군대에 다녀오고 다른 이미지의 가수로 변신하고 해서 성장해나갈줄 알았는데
왠걸 일년도 안돼서 스폰지밥이 된 모습에 너무나도 충격이 컸답니다.......



이게 어딜봐서 옛날에 다람쥐같던경수인가요... 지금은 꼭 돼지에요...
저는 경수씨가 잘못했다고 생각안해요... 무언가 힘든일이 있었테죠... 그럼에도 살을 빼려는 노력이 도무지 보이지가 않아요... 반성하지 않는 돼좁이에게 실망이 큼..^오^
추천수2
반대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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