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차도녀 컨셉 너무 잘 어울리는 여배우

우엉 |2014.12.23 09:55
조회 118 |추천 0

 

 

 

사실 옛날에도 국보급 미모 자랑하긴 했던 예진아씨..
이게 무려 15년전인데도 굴욕 하나 없다는 사실이..ㄷㄷ

 

 

 

 

 

하지만.. 가끔 이렇게 난해한 배역들을 만나서..
잠시 잠깐 미모가 가려지기도 하고..ㅠㅠㅠ   

 

 

 

 

또 너무 화려함 돋는 마나님이어서 부담시려울 때도 있고 그랬는데..ㅠㅠ

 


 

 

미스터백에서 홍실장으로 변신하더니
이제서야 그동안 숨겨뒀던 미모 제대로 포텐 터뜨리는 듯..

 

 

 

 

머리카락 한 올도 용납하지 않을 기세로
섹시함 넘치는 커리어우먼의 끝을 보여주기도 하고…

 

 

 

 

부담스러웠던 재벌st 퍼 따위는 다 벗어던지고
시크한 세컨플로어 코트로 진짜 여성여성함의 진수를 보여줌b…

 

 

 

 

가끔은 머리 풀어헤치고 새하얀 코트에 플레어 스커트로 러블리 예진으로도 빙의함..
도시녀 되고 나니까 진짜 너무 예쁘쟈나ㅠㅠㅜㅜㅠㅜ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