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기로 이별통보받았고 헤어진지8개월쯤되었구요
한3달전부터 한달한번정도 연락오더니 어제새벽엔 집앞에왔다고전화가와서 잠시봤어요.
별다른건아니고 궁금했다고 그간 있었던일..머 안부..이런저런얘기했었구 이제 소개받아 사귄지 두어달된 여친이 있다고하며 제 남친유무를 궁금해했고 그랬어요.
전화로 나오라할때도 찔러보는거하지마라고..남친유무 그게왜궁금하냐고 그냥 찔러보는거 하지마라고 얘기했는데 계속 궁금한지 제가 저렇게말하니 있다고 아예 단정지어생각하더라구요ㅋ
이사람심리는 그냥 지금만나는여친이랑 제가 비교된거뿐이죠? 그래서 보고싶은거..그거죠?
다정리됐다생각했지만 저사람 심리가 궁금하기도하고
왜 찾아왔는지도 궁금하네요.
뭔가 할말이 있었던 눈치였기도한데..그게 그냥 현여친이랑 트러블이 있어 그런거뿐인가싶어서요..
어제 얘기하면서 저랑 많이 비교된다식으로 얘길했었거든요. 그저 흔히 말하는 몸정때문에 온거일까요? 그런거면 정말 ㅆㄹㄱ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