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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로 팔린 어느 노벨상

추억팔이女 |2014.12.23 16:26
조회 82,253 |추천 300

 

 미국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제임스 왓슨)가 생활고에 시달리다

노벨상 메달을 경매에 부치게 되었고

 54억원에 낙찰됨

그런데 낙찰한 사람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 구단주

그리고 그사람이 낙찰 받자마자

과학자한테 노벨상 돌려주면서 한 말이

"우리 아버지도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그 병 치료에 기여한 과학자가 가난에 시달리는걸 원치 않는다"

출처 : 웃긴대학

추천수300
반대수2
베플ㅇㅈㄹ|2014.12.23 18:53
ㅋㅋ이사람이 생활고에 시달린 이유가 다니던 직장 다 짤려서 그런것데 짤린이유가 인종차별발언때문이였슴.. 자업자득인데ㅋ
베플ㅇㅇ|2014.12.23 18:04
메달을 판 사람은 미국의 생물학자 제임스 왓슨이라는 사람 DNA 이중 나선구조를 발견한 사람임 노벨상 수상 이후 강연이나 공개적인 장소에서 흑인 비하 발언을 자주 했었음 암튼 저런 사람을 구제해주다니 역시 선진국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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