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액츄얼리
음악부터, 스토리까지 러브액츄얼리만 보면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나는
러브액츄얼리
이.. 스케치북씬 굿굳굳! 이 영화만 보면 선덕선덕..
크리스마스에 남자친구가 없ㅇㅓ도... 러블리러블리 감성 풍길 수 있뜸!
가족과 함께 즐겨도, 연인과 함께 즐겨도 전혀 손색없는
대표 크리스마스 영화닷!
나홀로 집에
매년 크리스마스를 책임지는 우리의 케빈!
<나홀로 집에>가 크리스마스 대표영화하면 빠질 수 없지롱~
몇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케빈은 내 크리스마스 메이트라공~~ㅎㅎ
그런데 이번에 1월 8일 개봉하는 영화 중에, '나홀로 집에'랑 진짜 비슷한 영화가 있음ㅋㅋ
뭔가 예고편 보는데 <나홀로 집에>를 보는 느낌임
바로 이 영화!!
패딩턴
이 영화는 페루에서 온 곰돌이가 영국 런던으로 가족을 찾아 오게 되면서~
새로운 가족을 만나서 '패딩턴'이란 이름을 가지면서 벌어지는 어드벤처 스토리이당!
근데 일단 캐릭터만 봐도 패딩턴 캐릭터는 나홀로 집에의 케빈이랑 너무 비슷함 ㅋ
귀여운 외모가 일단 닮았음 ㅋㅋ
건드리는 것 마다, 하는 것 마다 사고뭉치 같지만 사랑스러움 ♡_♡
엄마미소 짓고 바라보게 하는 점도 닮음...ㅎㅎ
그리고 <나홀로집에>와 <패딩턴>의 닮은 점 또하나!
주인공을 위협하는 악당!!!
케빈 시리즈 하면, 케빈도 기억에 남지만
이 좀도둑들도 기억에 남음!!!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홀로 집에>처럼 주인공을 위협하는 악당이 패딩턴에도 존재한다!!
어마무시한 존재감을 내뿜는 미녀 박제사!! 심지어 '니콜 키드먼'~~ 캐스팅 ㅎㄷㄷ..
진짜 비슷한 점이 많은 듯~
이 정도면 이번 크리스마스부터는 <나홀로집에>가 아니라
<패딩턴>을 크리스마스 대표 영화로 떠올리겠는뎅?
게다가 스토리라인도 뭔가 거의 싱크로 100%!!
케빈은 <나홀로 집에> 에서 가족들이 사고만 치고 해서 못미더워하고 사랑을 주지 않지만
나중에 케빈의 소중함을 느끼고 가족들이 서로서로 더 애틋해지는 스토리인데~!ㅋㅋ
패딩턴도! 처음 와서 만난 브라운씨 가족들과
패딩턴이 하나가 되지 못하는 듯 하지만
나중엔 패딩턴을 둘도 없는 가족! 친구!로
받아들이고, 오히려 가족끼리 더 애틋해지고 돈독해지게됨~
후아후아... 이런 짤들만 봐도 귀여움 터져서 보고싶었었는데..
나홀로 집에랑도 엄청 비슷하구나~~~
진짜 <나홀로집에>를 이을 쵝오의 가족영화 탄생삘이다...
얼마나 비슷할지 내용이 궁금해진다 궁금해져!
1월 8일에 개봉하자마자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