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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할수있을까요?

후회뿐 |2014.12.25 17:31
조회 226 |추천 2
안녕하세요.저는 26살되는 남자입니다.그녀는 28살입니다...제가 그녀를 만난건 3년정도 되었습니다.처음에 그녀에게는 남자친구가 있었지만.....그녀와 가까이 지내다보니 1년이란 시간을 기다려..그녀도 기다려 달라고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일년를 기다렸죠남자친구가 있는 여자를 본다는것이 무척이나 힘이 들드군요...드디어 그녀가 나에게 왔습니다....저는 처음에는 무척이나 행복했습니다. 그녀에게도 잘해주었죠....6개월정도는 평범한 연인처럼 잘지냈어요...서로 집에 자주 놀러도가고 부모님께 인사도하고.결혼까지도 생각했던 사이입니다.하지만 제가 그녀를 기다려며 너무 지쳤던것일까요?저의 사랑은 식어가는것 같았습니다...'그후 그녀가 저를 더 많이 좋아지게 되었죠.그렇게 1년를 다시 일년을 그녀는 저에게 희생을하면서 지냈어요중간에 제가 헤어지자는 말도 많이.. 했습니다...그러다가 제가 따른 여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솔직히 연락을 하다보니 호감이 가게되었습니다.그녀를 몰래 2주 가까이 바람을 피게된거였죠.그녀에게는 우리 생각해보자는 시간을 갖고 2주동안 연락도 잘하지 않았습니다.그리고 그녀와 헤어지고 바람피는것도 걸렸습니다.하지만 그녀는 제가 그녀를 기다렸듯이...그녀도 저를 기다린다고 하는것입니다..제가 기다려봤길래.. 마지막이니깐... 그녀와 이별을 이니깐그녀에게 모질게 굴었습니다.그렇게 우린 헤어졌습니다.그리고 그날 호감을 가지고 바람피면서 만나는 애도 정리했습니다.그당시 저의 마음은 누군가를 만나고 싶지않았습니다.신중하지 못했던것이죠.생각없이 일주일이 흘렀습니다.그녀에게 연락이 오더군요.. 자기 물건좀 달라고 하길래... 가져다 주었습니다.그때도 아무런 느낌이 없었습니다.그리고 몇일 지나서 보니,,, 그녀에게 벌써 남자친구가 생겼습니다...그때까지만 해도 저는 갠찬았아요... 아무렇지 않았습니다.쪼금은 서운하더군요 2주만에 다시 다른남자를 만난다는게그리고 다시 몇일뒤... 전 혼자서 보드를 타러 스키장에 갔습니다.그제서야 그녀가 많이 생각나더군요.같이 했던 추억들이 하나 하나 떠오르면서....염치없는 놈인걸 알지만 그녀에게 연락을 했습니다.그녀는 짧은시간이지만 많은게 바뀌어 있더군요제가 너무 많은 상처를 준걸 그때서야 알게되었죠...그리고 그녀를 만났습니다.그녀도 저의 연락때문에 많이 흔들린다고 말하더군요...하지만 저에게 믿음이 없어서 다시 시작할수 없다고 말하더군요저도 그렇게 포기할려고 했지만.. 그녀를 다시 붙잡았습니다.기다리겠다고 너가 나에대한 믿음이 생길때까지...우리가 처음 만난때로 다시 돌아가게되었습니다...또 가슴아픈 기다림의 시간이 생기게되었습니다.그렇게 그녀와 카톡을 이틀정도하니 크리스마스 이브가 다가오더군요크리스마스 이브에 그녀는 그녀의친구들과 커플동안으로 모임을 하더군요...저도 그녀가 너무 보고싶어 모임을 가기전에 그녀를 2시간을 기다려 잠시 봤습니다...페북에 보니 크리스마스는 모텔을 제일 많이가는날이다...콘돔이 제일 많이 팔리는날이다 이런걸 보니 혹시나 울컥하게 되더라고요그녀에게는 마이너스지만... 저는 또 집착을 하게되었죠...집에 갈꺼냐고? 물어보니 집에 간다고 그래서 집가서 사진 한장만 찍어서 보내주면 안되냐고? 그러니 당연히 화를 내더라고요 미안하다 말하면서 사과했습니다그러다보니 그녀가 사진찍어서 보내준다고 말하더군요가슴아프지만 그렇게 그녀를 보냈습니다...저도 그렇게 아는 지인들과 술을 한잔먹고 집으로 가야되는데...그녀가 너무 많이 생각나서 그녀의 집앞으로 가게되었죠...그렇게 차안에서 그녀를 기다렸습니다...날이 밝아오더군요... 정말 아프더군요..그러다가 일을 하러 다시 왔습니다.제가 연락한게 있었어 그녀에게 다시 연락이 오더군요눈을 뜨니 모텔이라고 어제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눈을뜨니 모텔이라고그리고 그사람과 잠자리는 안했다고 자기는 점퍼만 벗고 잤다고 나머지 옷은 다 입고 있었다고그러면서 저에게 니 상상은 자유지만 진짜 안잤어 이러더군요그리고 그녀는 그와 크리스마스데이트를 하면서 저에게 카톡을 가끔식 해주던군요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이 기다림이 너무 아프지만 기다려야할까요?  

긴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
무슨말이더라도 좋으니 조언좀 해주세요
너무 간절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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