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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와 둘이서 떠난 대만여행기

츄츄 |2014.12.27 10:59
조회 812 |추천 0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대만을 첫 해외여행으로 언니와 단둘이서 다녀왔어요

그래서 인지 많은 기억에도 남고..^^ 제가 다녀왔던 여행후기를

들려드리고 갈게요^0^

 

 

 

 

 

 

 

 

 

 

중화항공을 타고서 약 두시간 반정도 눈감았다 뜨니 타이페이 국제공항에 도착!

대만이 우리나라와 이렇게 가까운지 몰랐어요 짱

비행시간도 그리 어렵지도 않고..!

 

 

 

 

 

그렇게 해서 타이페이 시내로 넘어왔습니다!

이곳이 대만의 메인스테이션인데 저기 멀리에 대만의 랜드마크라고 하는

타이페이101 빌딩도 보이고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대만은 훨씬 현대적이고

도시적인 분위기가 물씬풍기는 그런 곳이더라고요

 

 

 

 

 

 

 

첫번째로 소개를 해드릴 곳은 바로 중정기념당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경복궁과 같이 대만에서 국가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런의미에서 저도 들러보았는데, 주변에 유럽의 궁전들처럼 예쁜정원도

볼 수 있고 부담없이 관광하기 좋았던 곳!

 

 

 

 

 

 

이곳은 선택이 아닌, 필수! 대만의 필수코스라고 하는 지우펀입니다.

올라가는 길이 계단이 많고 해서.. 반나절정도 코스라고 미리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그래도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곳으로 다양한 카페나 소품점 들이 매력적인 곳이에요

 

 

 

 

 

 

다른 코스는 야류, 예류라고도 불르는 해상 지질공원인데요!

파도와 바람과 빛으로 사람의 손을 거치지 않고 오직 자연으로 만들어진 공원입니다

지우펀이랑은 다른 풍경으로.. 뭔가 제주도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저녁쯔음에는 대만의 야시장을 꼭 둘러보라는 주변친구들의 성화로

스린야시장을 방문해보았는데요!!

음식을 팔고있는 거리가 굉장히 활성화 되어져 있더라고요

우동꼬치, 국수, 만두, 유명한 닭튀김인 지파이까지 모두모두 섭렵하고 왔어요

 

먹거리와 볼거리 둘 다 충족시켜주었고, 물가도 우리나라에 비해서 저렴해서

이런점들이 자유여행을 하기에도 좋고..~ 여러분들께 추천해드리고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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