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다써야할지 모르겠어요
저는 김우빈 팬이에요
오늘 시사회도 부러알아보고 혼자갔어요
그런데 오늘
흔히 대포팬? 이라고하는
사람들때문에 기분이 많이안좋앟어요
갔을때 좌석이 70%만 채워있었어요
분명 만석이었는데요.
제옆자리와 앞자리분은 영화시작하고 두세번정도 밖을 왔다갔다했어요
김우빈왔데.어쩌고하면서 왔다갔다.
심지어
가린다고 가리신거겠지만
핸드폰으로 계속 뭔가를 하고있어서
도무지 영화집중을 못했어요
부스럭거리고 왔다갔다거리고
한명정도만 그러면 그사람 기본예절없는걸로 치부하면 되지만
이건좀 너무할정도였어요
끝날때쯤 빈자리가 우르르채워졌어요.
김우빈이 왔을때
플레시가 계속 터져서 앞이었는데도 얼굴이 잘 보이지않았어요
김우빈이 말할때
여기저기서 김우빈 사랑해를 외쳤어요
본인 말하는게 그렇게 중요하던가요?
그 극장에 있던 수많은 사람들이 조용히 김우빈 목소리에 귀기울이는게
당신한텐 기회로 보이던가요?
바로다음영화를. 제친구가왔는데
반정도 되는 관객이 무대인사만 보고 나갔대요.
당신들돈주고 나가는거 상관없지만
영화를보러온 사람들의 앞부분은 뭐가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