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여자들은 나이먹을수록 자기 좋아해주는 남자한테 간다..
새벽세시
|2014.12.28 03:07
조회 73,511 |추천 78
나도 나 좋아해주는 사람은 어릴땐
그냥 고맙긴한데.. 그런가보다하고 별로 생각도 안하고
진짜 부담스럽기도 하고 그랬는데
내가 좋아했던 사람한테 크게 상처받고
많이 힘들어보고나니 마음이 바뀜
나를 정말 많이 생각해주고 좋아해주는 사람이 생길때마다..
내가 좋아했던 사람에게 나는 얼마나 중요하지 않은 사람이었는지 알게된다.
사실 내가 좋아하는 이성이 정말 매력적이고 포기하기 힘든더맞는데..
주위 언니들을 봐도..나이가들수록
자기 많이 좋아해주는 착한 남자한테 가는듯..
- 베플asdf|2014.12.28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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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 20대 초반처럼 한 번 따먹을려고 들이대는 새끼들도 줄어들고 이 남자 저 남자랑 성관계는 드럽게 많이 갖고 노티나고 속물에 이제 괜찮은 남자는 다 지 짝 찾아 떠나고 그러니 퇴물인 지 좋다는 남자가 고마울 수 밖에 20대 후반 노땅년들 보면 지들이 무슨 큰 깨달음을 얻어서 저러는 거 같은데 지랄 개풀뜯어먹는 소리고 그냥 현실에 타협하는거지 뭘 소중함을 깨달아 ㅋㅋㅋㅋ
- 베플ㅇㅇ|2014.12.28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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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먹으면 여자는 자기 주제를 알아야돼 매력도 떨어지고 순수함도 떨어지는데 20대처럼 행동하다간 퇴짜맞기 딱좋음
- 베플24|2014.12.28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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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난 반대다 어릴때 연애는 나좋다는 남자랑 가볍게 할 수 있어도 결혼은 내가 좋아하는 남자랑 하고싶음. 결혼도 그냥저냥 대충 나좋다는 남자랑 해버리면 나는 결혼생활에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을듯...적어도 내가 밥 챙겨 먹이고싶고 출근할때 뽀뽀해주고싶은 마음은 생겨야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