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님들 답변 꼭 부탁합니다.
이번에 의료공단에서 03년도분 정산을 했거든요
근데 보험료가 추가 칭수 됐거든요(제가 급여를 실제보다 작게 신고해서)
이건 이해가 되는데 보험료가 제가 다시 제대로 계산한거 보다 넘 많아요..
한번 결정된 보험료는 어쩔수 없이 내야된다던데..넘한거 아니예염?
글고 퇴사한 (몇달전에) 직원 보험료도 내야한다더라고요
아니 퇴사하고 없는데 그 직원꺼하고 회사꺼하고 두개다 회사서 부담해야잖아요
정말 해야하는거예요?
회사 손해잖아요
정말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