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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푼다

꾸꾸까까 |2014.12.28 22:41
조회 232 |추천 0
나는 감수성이 깊은 열일곱살이다
말투는 편하게 한다
사실 네이트판은 처음이다
댓글만 쓰다가 올려본다

-------------------------------------동기
내가 좋아하는 사람 있어 지금도 좋아해 근데 성인이야 어떡해? 어떻해? 미안 내가 어휘력이 딸려서 맞춤법 모르니까 이해해줘 아무튼 어떡해?만낫냐 하면 학원 선생님이야 내가 나가뒤ㅣ져야지모 ㅇㅇ
----------------------------------이야기
내가 그냥 마음이 갓어 잘해주니까
그래서 저번에 학우ㅏㄴ애들하고 넷이 노래방감 ㅇㅇ 쌤도 근데 노래부르는데 나 엄청 못불러 그래서 거의 안불렀는데 음치는 아니고 그냥 고음음을 못불러 ㅠㅠ 그래서 노래방도 잘 안가 이번이 6번째인가? 그럴껄? 암튼 가서 신나게 노래부르다가 시켜서 몇곡햇서 ㅍ한소절부르고 다웃엇어 ㅇㅇ.. 근데 ㅈㅣㄴㅉㅏ 내가 츤데래 좋아하거든 ㅋㅋ 그 알지? 어른들을 위해서 뜻설명해줄께요 츤데래는 그냥 어.. 암튼 못해주는척 잘해주는 그런거 ㅇㅇ 암튼 나한테 잘해줘 그래서 그 주 동안 계속 그쌤이랑 카톡했는데 처음으로 아 2주전부터 좋아햇어 아나 근데 내가 그쌤 좋아하는거 한명만 알구잇거든 그래서 걔가 도와주긴함 쨌든 너무 고마운얘임 그래서 이진아의시간아천천히인가? ㅂ부를려고 음치인데 나름 음색도 맞더라 음도 다 올라가.ㅇㅇ.. 원래 프라블럼 할려햇음 내가 노래성공하면 후기 서줄께♥♥♥♥♥♥
------------------------------------마무리
어쨌든 난 순수한 고등학생이고
청소년이 성인을 만나면 안돼는것도 난 알아
근데 좋은데 어째
암튼 긴글읽어줘서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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