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독재정권들이 기독교 진보세력을 미워하고 보수세력을 이뻐한다는건
다 아실테구요. 이 진보세력을 미워했던 이유로는 민주라는 빛을 기뻐하고
어둠이라는 독재를 싫어했기 때문이죠. 그 흑암중에 5공때 ‘두개총’이라는
괴신교 정치연합체가 생겨났죠. 정치단체인 이 두개총은 흑암의 소생이라
독재를 기뻐하고 전쟁을 찬양하는등 도저히 ‘기독교’라 볼수없는 단체이죠.
그런데 얘네들이 불교의 종교차별법 제정을 ‘반대’한다는 성명서를 냈군요.
불교가 숫자는 많지만 서민중심 종교다보니 종교편향 피해 당하기가 쉽고,
반면에 기독교는 모교회 하나만도 별들이 200개에 장관 60명이 된다하니.
MB와 상관없이 한국사 110년 늘 ‘권력의 언저리’에서 노는 교권종교이죠.
참고로 권력과 결탁해놓고 “예수 믿으시오”하는자를 “교권주의자”라 함다.
예수당시도 ‘H'당과 유대교가 손잡았었는데 오늘날도 ‘H'당과 손잡았네요!
예수는 당시 헤롯과 싸웠는데 오늘날 한국교는 헤롯을 받들고 난리인거죠.
예수는 헤롯과 빌라도에 죽었는데 오늘날 추종자들은 헤롯과 빌라도없으면
죽는다고 쌩난리죠. 예수는 로마를 미워했는데 한국괴신교는 ‘미국숭배교’죠.
이렇게 게덱교는 딴길을 가면서 우린 예수믿는다고 가증스런입을 놀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