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자친구가 바람 피는거 같은데...어떻게 해야할까요?

맨인블랙 |2014.12.29 02:03
조회 347 |추천 0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남자친구와 1년정도 사귀었구요 사내연애중입니다
저보다 상사여서 회사에선 연애하는티도 못내고 남자친구를 아는 모든사람들은 남자친구가 여자친구가 있는줄 모릅니다....
뭐 이부분 상황이 어쩔 수없어 이해합니다
저희 나이차이가 12살이나 나거든요..공개하게되면 일할때 불편한것들이 너무 많거든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성격이 너무좋고 여자들한테 친절해요 뭐 모든사람들한테요...
화가나긴하지만 일에 한 부분이니 어쩔수없다 이해하고 넘어겄습니다
제가 그러면 안되지만 불안상황들이있어서 남자친구 몰래 핸드폰을 뒤져봤습니다 근데 저한테 거짓말하고 그 여자랑 올해 초2윌정도랑( 확인한것만)7윌 11윌 12윌 한번씩 만났더라구요
뭐 그여자가 누군진 알고있었습니다 이름만
올해 좀 도움을쥤더라고요?
하지만 단둘이 만나 술을 새벽까지 먹고 잘들어갔냐 속은 어떠냐 하는데 이해가안갑니다 물론 남자친구가그런건 아니고 여자쪽이 그랬습니다
또 여자는 남자친구를 좋아하더라구요
둘이 잠을 자는건 아닌 것같습니다 (뭐 문자 내용이 진한건 없었지만 몰래몰래 만나니 뭘 하는진 모르죠 사실) 그치만 지금도 모르겠습니다 좋아하니까 이해하고 넘어가야하는지 사실 몰래보긴했으니까 ....
문자내용을 보면 남자친구가 건성으로 받아주긴하지만 거의 말하면 다받아주고 만나는것도 받아주는거 같아요 ...
지금은 같이 일하고있어서 헤어지기가 너무힘들어요 항상마주치니까요
말은하고싶은데 지금 말하면 크게 싸울거 같고
제가 넘어가야하는건가요? 제가 지나치게 생각하는건가요? 아무일 없었는데
근데 만날때마다 모임있다 친구만난다 이런식으로 하니 믿어야할지...만나도 새벽에 헤어지고...하....
고민고민해도 모르겠네요....
막장까지가서 싸우게되면 아마 직장을 그만두더라도 2달동안은 다녀야하니 그동안은 아마 힘들게 다녀야할꺼에요...휴 너무 머리아프네요
일단 몰래본거라도 따져야하는게 맞는건가요?. ?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