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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4일째.. 상메 똑딱

히잉 |2014.12.29 07:52
조회 290 |추천 0
그제아침에 숨김을 해 놓고 안봤는데..
오늘 아침에 너무 아파서..ㅜㅜ 꿈에나온게 눈에선해서ㅓ
숨김을 풀고 봐버렸네요..
근데 상메가 똑딱이에요 ㅜ 하 의미부여하면 안되는데
괜히 나때문에 얘도 힘들어서 시간이 약이라거 생각한게
아닌가.... 헤어지는 날엔 절 다 정리했다고 했지만 그 전날에 톡으로는 이제 너 안좋아할꺼야.. 라고 했던 사람이거든됴
숨막혀요..너무 아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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