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세훈이 친구분으로부터

홍홍 |2014.12.29 18:39
조회 112 |추천 0
피드백을 받긴 받았지만 나는 세훈이한테서 직접 피드백을 듣고싶다 그냥 흐지부지 넘어가면 다음번에도 저 관종친구가 또 세훈이 곤란하게 할 것 같아서 짜증ᆢ그치만 어쨌거나 오세훈은 the love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