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트니코바는 "사실 올림픽에서 정상적인 몸 상태가 아닌 상황에서 금메달을 따냈으며. 당시 나는 내 인생을 걸고 연기를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시 경기에 나서는 게 두려운 것은 아니냐"는 질문에는 단호하게 "NO(아니다)"를 외쳤다. 그는 "대부분 선수가 그렇듯 나 역시 모든 대회에서 우승할 순 없다. 선수들이라면 기복이 있기 마련이다. 이것이 정상이다"며 "확실한 것은 나를 믿어주고 지원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줄요약: 김연아 꺾는데 100% 힘 안썼다는 소트니코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