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로에서 박수진이랑 매일같이 먹방 찍는 김성은
하지만 그렇게 먹는 게 다 어디가는 지 모를 정도로
늘씬한 개미허리를 자랑함… 진심 세상은 불공평해..ㅡㅡ;;;
심지어 복슬복슬한 세컨플로어 퍼 니트를 입고 있어도
몸매 여리여리~한 게 다 보임..
이 언니가 대체 어딜봐서 다섯살난 애엄마인가 싶을 정도로
안 늙는 미모도 정말 샘나는데..ㅠㅠ
맨날 먹으면서 이렇게 몸매까지 예쁜 건 진짜 반칙이잖아요…
진심인데.. 언니가 먹는 만큼만.. 딱 고만큼만 살쪘으면 좋겠어요….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