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기화재라면아래 보이는 소화기로는 소화를 할 수 없는게 맞죠? 두 소화기 모두 액체로 되어 있는데다가 사용용도 보면 전기화재의 경우가 없으니까요.. 혹시 전기장판같은거 사용하다 불이났을 경우 아래의 소화기를 사용하면 감점의 위험이 있는건지...만약 그렇다면 살려고 불끄려다가 오히려 죽을 수도 있을것 같네요..
또한 가스 누출로 인한 화재, 즉 가스 폭발이라면 큰불이 한번에 번지는데 작은 소화기로 그 큰불을 잡아야 겠다는 생각보다는 일단 몸을 대피하고 소방서에 신고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요..투척용 소화기일 경우에는 큰불에서도 어느정도 효과가 있는것 같지만요..
석유난로 쓰는일도 없고, 담배피는 것도 아니고, 튀김해먹지를 않아서 불 나본적은 없지만 만약 그럴 경우 다른 식재료나 밀가루 같은거 넣으면 될테구..
자동차에 두고 쓸까도 생각했지만... 자동차 역시 불이나면 일단 대피하는게 맞을거 같구요..보험들어놓으면 차에 불이 나도 그대로 보상받을 수 있는거 아닌가요?보험이 있으면 오히려 전소되는게 더 나은가요?...
살면서 어릴때 불장난 한거 외에는 불난적이 없어서 그런데.. 소화기가 유용할까요?작은불의 초기진화는 소방차 한대와 같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직접 불나본적이 없어서요..경험있거나 필요성에 대해서 크게 느껴보신분 계시면 답변 부탁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