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다 최근 친해진 남자가 있는데 저보다2살위 23살이에요.
이 오빠가 원래 성격이 친하든 아니든 누구한테나 (저포함)차갑고 무섭고 좀 못됏어요 ㅋㅋㅋㅋ
근데요즘.. 제가 같이일하는 사람듬이랑 웃고잇으면 계속 쳐다보고요 좀노려보듯이 ㅜㅜ
제가 왜 보냐고 하니까 저보고 자꾸 웃지말래요 제가 사람들이랑 웃고있는게 싫대요 ㅠㅜ
진짜 지금까지 누구한테 이런소리들은적 없구 얼굴도 웃을때(만)정말 예쁘다는 말을 마니들었는데 황당하고 어이없고 기분나빠서 저도 요즘 이오빠한테 차갑게 대하고잇는데 웃긴건 삐져있어도 계속 저한테 말걸어요 (물론 차갑게 ㅋ)
근데진짜 신경쓰이고 사람들이랑 웃고잇는게 싫다니 뭔뜻인지 제가시른건지 아니면 조용히잇으라는건지 ㅋㅋㅋㅋ 너무궁금해요.ㅠㅠ
오타많고 두서없는글 읽어주서서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