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알게 된 사실이지만 숫자 7에는 참 많은 의미가 담겨있다네요~
그래서 준비했다! 영화 속 등장하는 다양한 숫자 '7'!!
먼저 <세븐데이즈>!
<세븐데이즈> 속 '7'이라는 숫자는 주인공이 딸을 구할수 있는 유일한 마지막 시간! 그래서 가장 긴박하고 마음 조리는 시간을 의미하고 있지요!
자식을 위한 부모님의 마음이 김윤진씨를 통해 그대로 전해져서 보는 내내 가슴 아팠던 영화!!
다음은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속 '7'이라는 숫자는 가장 달콤하면서도 행복한 시간과 사람들!
7쌍의 커플이 7일이라는 시간동안 있었던 일들을 옴니버스 처럼 엮은 영화에요~ 연말 가족끼리 함께보면 참 따뜻할 영화!
저는 개인적으로 임창정씨와 서영희씨가 보여주신 사랑이야기가 가슴 뭉클하니 좋았어요!
임창정씨의 봉지 울음은 잊을수 없을거에요..
다음은 <7번방의 선물>!
세상에서 가장 흉학범들만 간다는 교도소 7번방!
하지만 그 곳에서 일어나는 사건 사고들에 전국민들이 웃었으니까요^^ "용구머리 커서 엄마 아팠어요!"
아직도 대사 하나하나가 너무 새록새록 기억나능
마지막은 <이별까지 7일>
영화 <이별까지 7일>은 기억을 잃어가는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엄마와 가족들의 간절한 일주일을 그린영화에요!!
그래서 <이별까지 7일> 속 '7'이라는 숫자는 간절함과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가슴먹먹한 시간!
줄거리만 들어도 벌써 눈물이 주룩주룩....
최근 공개한 추천포스터에서 그 위엄 감상할수 있지라!!
동명소설이 원작인 <이별까지 7일>은 원작자까지도 감동할만큼 대단한 작품이라고!!
이러니 어찌 기대 안될 수 있나?!
더군다나 일본 최고의 훈남 배우 츠마부키 사토시가 첫째 아들 역할을 맡아 무뚝뚝하지만 한 가족의 가장으로 책임감이 강한 아들로 섬세한 감정연기를 보여줬다고!!
<이별까지 7일>은 2015년 첫 감동 드라마로 1월 15일 개봉한다니!
올해 첫 영화로 올 한해 쵹쵹한 감성 지니고 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