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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랩 가사 평가 좀!

ㅎㅎ |2015.01.01 00:27
조회 2,356 |추천 0
커튼을 들춰
내 마음과 같이 쏟아지는 빗방울
내 마음에서도 비가 내리지만
새싹은 절대 트지않아
지옥같아 참 더럽게도 비 내린 후 하늘은 주옥같아서 화가 나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지만
그냥 내 기분이 더러워서 다른 것들도 더럽게 만들어
들어주는 이도 없지만 나 혼자 주절주절 무용담을

상처는 아픔이 되어 언제나 줬던 이에게 되돌아가
씻어낼 수 없는 그 날의 상처는 고스란히 아픔으로 변해가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but 나에겐 무엇보다 두려운 것들
그게 무서워서 눈을 감지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순 없어
누워 모든 걸 내려둔 채
닥쳐올 미래는 생각도 않은 채
닥쳐 내 마음대로 되지가 않아
보이는대로 다 집어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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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도 좋으니까 평가 무슨 말이든지 해줘!
예를들면 오글거린다...가사가 산으로간다...이런거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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