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을 한번도 해보지 않았을때는 짝사랑하는게 이뻐보이고 나도 한번쯤은 해보고싶다..라는생각 했었는데
막상 해보니까 정말 피마르네요ㅎㅎㅎㅎㅎ
내가 생각한 짝사랑의 결말은 신사의 품격에서
임메알♥윤이오빠 같은건데
현실은 아니네요ㅎㅎ 메아리처럼 이쁘지가 못해서 그런가요?
차라리 이젠 짝남이 저에게 정떨어지는 행동을 하고 모진 말을 하면 좋겠네요.
제 생각을 분산시키려 노력하는데 매일밤마다 왜 이렇게 생각나고 울컥할까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