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사고 다음 날 진도에 내려가 ‘구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렇지만 그 후에도 제대로 된 구조와 수색은 없었습니다. 대통령은 5월 대국민 담화에서 사고의 최종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 후에 보여준 대통령의 모습은 책임을 지는 것과 거리가 멀었습니다. 세월호 참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했던 말과, 실제 행동을, 곽보아 PD가 따져봤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2월 31일자 보도영상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