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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여친의 갑질... +추

|2015.01.01 17:12
조회 10,039 |추천 1
정말이지 여친이랑 사귀게 될줄은 몰랐어요.
정말 이쁘거든요
근데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보자고하면
저녁 네시쯤 만나서 여덜시만되면 들어가려고 하네요 ㅡㅡ 통금시간이 있데요.. 미성년도아니고
성인이에요 이십대 중반 ....
자기할일이 많데요 그리고 ... 여친이 학원도다니고
하긴하는데 도통 절 보려고하지 않아요.
술먹고 한번은 날새면 안되겠냐고 해서
겨우 딱한번 날잡고 날샌적 있고 그이후는다
아홉시나 열시면 칼같이 들가요..
여친은 성격도 진짜 다혈질이라서 화도 잘내고
데이트비용도 제가 다써요 ㅜ 제가연하임..
언제는 제가 모텔을 가자고 했더니 자기가
물빼주는 기내냐면서 폭팔 하더라구요...
좋아서 그런것 뿐인데.... 아무튼 그이후로 전
여친한테 용돈을 모조리 갖다 바쳐서 겨우만나요ㅜ
여친성격을 고칠순 없을까요...성격빼면
진짜 다 완벽해요.. 똑똑하고 이쁘고 몸매좋고
가슴도 크고... 진짜 제 이상형이거든요 ㅜ



평상시에도 말을좀 구수하게 합니다...여친이..
물빼는 기계는 약과에요ㅜ근데 그게좀 매력으로
보이거든요전. 아그리고 여친과 관계는 일주일에
4번씩 가져요... 그래서 여친이 그소릴 한거구요
절 싫어하면 머 모텔도 안가겠죠? 암튼 그렇네요..
고칠수 없다니...
추천수1
반대수21
베플으이구|2015.01.02 03:05
주작좀 성의있게해라 어떤 여자가 물빼준다는 말을 아냐 룸녀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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