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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해야될까요 조언좀부탁드려요

기다릴게 |2015.01.01 17:36
조회 173 |추천 0

이제 중3되는 16살 여자입니다.

이제 17되는 오빠를 엄~~청 좋아해요.

처음에는 그냥 호감이었는데 같은 동아리를 하게되면서 친해지게 되면서 맨날 그오빠만 보이고 하루종일 그오빠만 생각나고 그오빠랑 했던 이야기들 계속 다시 생각해보고 혼자 설레하고 계속 그런 생활로 보냈어요. 어느순간 생각해보니까 제가 그오빠를 엄청나게 좋아하고 있다는걸 깨닫게 되는 날이 왔더라고요. 그이후로는 오빠만 생각나고 밥먹을때도 오빠는 밥먹었을까 그러고 학원에서 공부할때도 오빠는 뭐하고있을까 생각하고, 친구들한테 오빠이야기 하면 그못생긴 오빠를 왜좋아하냐고 그러더라고요ㅋㅋ 근데 콩깍지가 씌었나 제일잘생겨보이고 그러더라고요 아 진짜 너무좋아요ㅠㅠ

근데 오빠가 여자친구가 생겼더라고요 지금은 160일 정도가 됬더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제가 짝사랑한지는 훨씬더 오래됬어요. 계속해서 기다리려고 하는데 친구들이 미련하다고 이제 졸업하는 오빠 좋아하지말라고 그러네요. 근데 진짜 엄청 좋아요 오빠 못보면 어떻게 사나 걱정도되고 진짜 지금까지 이렇게 누구 좋아한것도 처음이라 제가 너무 당황스러워요 오빠는 눈도 잘생겼고 코도 잘생겼고 입도 잘생겼고 눈썹은 진짜 와 장난아니에요 키도 크고 어깨도 넓고 최고에요

근데 여자친구 생긴뒤에 마음 접어야지 이제 안좋아해야지 그랬는데 계속 말걸어서 정을 못떼게 해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헤어질때까지 기다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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