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이야기니까
편하게 반말쓸게요!..
10대 윗분들도 보실수 있는데.. 양해부탁드려요 편하게 말하고싶어서..
올해 중3이고
방황같은거 하고 그런건 아니고
공부 정말 못하고
중2때부터 이런 생각 조금씩 들기시작했는데
이제서야 정신차렸어요
공부 중요성알게되고 ..ㅠㅠ
나 ..너무 한심하지..
그래서 조언들으려고 판에 글올려봐요 ㅠㅠ
16살인데 지금부터 공부 초등학교과정부터
다시 시작하는거 늦은걸까
우리학교에 나처럼 공부못하는애들 있고 그러니까
내가 긴장감이없었나봐...
진짜 미쳤지.. 미쳤어
엄마랑 아빠한테 너무 죄송하고
진짜 나 미친것같아 어떡하지..
조언좀부탁해요..
늦은걸까요 어떡하죠..ㅠㅠ
/// 차라리 검정고시를 볼까 생각도했는데
검정고시보면 외롭기도하고 후회가있다고 그러길래
그쪽으로는 20%만 생각중이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