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빠른년생입니다
빠른년생을 인정할 수 없다는 글을보고 이 글을 쓰게됬네요
핸드폰이라 맞춤법 띄어쓰기 틀려도 양해부탁드립니다
솔직히 판이나 사회나가면 빠른년생 인정안하는건 압니다
근데 빠른년생이 죄는아니잖아요 왜 욕을 먹는겁니까
제가 1-2월달에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난것도아니고 부모님도 애가 빠른년생이면 좋겠다하고 날잡는것도 아니잖습니까
그저 태어나보니 1-2월이었고 국가에서 그렇게 지정한것을요
저희 부모님께서는 저를 빨리보낼생각도 없으셨습니다
원래나이대로 학교에 보내려고 했는데 국가에서 편지가 와서
학교들어갈 나이이니 어서 학교보내라고 재촉하는 편지가 왔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를 일찍들어가고 지금도 일찍다니고있는데요
저는 정말 싫었습니다 처음 초등학교들어가서는 수업을 잘못따라가고 다른애들에비해 집중력이낮고 산만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또래와 비슷하거나 조금더 나아져서 대학교도 괜찮은곳 다니고있지만요
하지만 초등학생 때 저희부모님은 항상 후회했습니다
그냥 원래나이대로 보낼걸 하구요
제가 항상 수업에 뒤쳐져서 학교에 남아서 공부하고 이러는것을 안쓰러워하셨습니다
저도 제나이 당당하게 말못합니다 뭔가 속이는 기분이어서 빠른이라고도 꼭말합니다
근데 항상 저도 억울합니다 죄를 지은것도 아니고 제가 원한것도 아닌데 왜 나이를 말할때마다 다른사람들에게
그런소리를 들어야하는지요
빠른에 대해서 안좋은 인식들이 많은것같아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우리가 원한것도아니고 즐기는것도아니고 죄지은것도아니지 않습니까 부디 안좋은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아줬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