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s로 알게되어 크리스마스,아쿠아리움 데이트 했던우리 너가 날 먼저 좋아해줬고 나 역시 널 평소에 호감 있었던터라 두번째 데이트때 고백해서 우린진짜 연인이 되었지 하지만 몇시간후 새벽에 넌 갑자기 장거리 자신이없고 아직 연애할 시기가 아니고 서로 상처만 줄것 같다며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했지 나는 자신 있다며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그러냐며 계속 붙잡았지만 돌아오는말은 미안하다는말뿐...나는 계속 붙잡으면 없던 정도 떨어질까봐 물러섰지 비록 한국에서 짧게 봤지만 그 시간 1분1초가 아까울만큼 내겐 뭐든게 꿈만 같았어.진심이였고 사랑이였어. 그래도 이런 카톡이라고 남겨 주고 독일 돌아가줘서 정말 고마워 다음 여름에 만날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