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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화가나고 분통이 터집니다.

어쩌라는건지 |2015.01.02 19:24
조회 1,483 |추천 0
오늘 너무 억울한일을 당해서 답답하고 방법을 모르겠네요. 모바일로 쓰는거라 오타가 있더라도 양해바랍니다.
14개월 둘째를 키우는 직장맘입니다. 아기가 곧 15개월이라 천천히 분유단유에 들어가고 베지밀로 바꾸는 중에 인터넷상으로 주문을 하고 오늘 배송을 받기위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래는 제가 오늘 당한일을 **택배 홈페이지에 올린내용이구요. 그아래 캡쳐 한거랑 추가로 기재하겠습니다.

(홈페이지 기재글)
고객센터라는곳은 3번이나 전화해도 연결도 안되고 중간에 끊어지고.
대리점 소장이라는 분은 확인도 안해주고 무조건 화만내시고.
물품 수령이 안되면 어디다 확인해야합니까? 고객센터에 확인도 못하고 바로 소보원에 신고하면 되나요?

아침에 분명 11시10분에 전화가 와서 집에있다고 하니 12시안에 오신다고 말씀하셔서 기다리고 있는데 도착을 안해 3시50분과 4시에 두차례전화 드렸는데 부재중이셨어요.
4시15분 전화를 주셨는데 잠깐못받고 4시17분 바로 전화를 드려 차근히 설명드리려하는데 다짜고짜 집에있으면서 왜전화를 안받냐며 화를내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제가 아니 오전에 연락주셔서 집에있다고 말씀드렸고 12시까지 오신다고 해서 기다리다가 혹시나하고 연락드리는거라고 했더니 . 본인은 오전에 전화를 한적이 없다고. 절대 안했다고 소리소리지르고는 알겠다고만 하고 끊으셨어요. 그리고 한 10분쯤있다 도착하셨기에 통화내역을 보여드리고 분명히전화주셔서 통화하시지 않으셨냐고 했지만 본인인 절대 전화한적이 없다고 우기시더니 말하고 있는데 혼자 가버리셨어요.
1000자까지라 다시씁니다.

물품을받고도 기다리던 상품이 아니여서 확인차 다시 기사님께 전화를 드렸지만 제전화임을. 아시고는 받지도 않고 통화거부만 하셨습니다.
혹시나 경비실에 보관되어 있을까 경비실에 가봤지만 없었고 경비실선생님께 부탁드려전화를 드렸더니 받으셨어요.
물품하나의 행방을 찾으려는데 무조건 없다고만 우기셨습니다.
분명 송장조회에서는 제가받은 물건보다 먼저 그대리점에 도착해서 출고준비로 확인이 됐는데도요.
다시 확인해달라고 해도 건성으로 대답할뿐 없는걸 어쩌냐는식입니다.
물품 주문처에도 통화해서 거기있는거 확인했구요. **택배 송장조회에서도 확인했 습니다. **대리점이구요. 통화내역 송장조회 전부 캡쳐해뒀습니다.
오늘중에 확인해서 연락안주시면 소보원 바로 신고하고 하루종일기다린 시간 그기사님한테 받은 모욕감 스트레스 제가 확인하는데 소요된 시간이며. 경비 .
12시온다고 해서 기다리느라 아기 먹을껀데. 따로 준비하지도 못하고 고생하고 있는것까지 전부피해보상청구할테니 빠른처리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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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 노출해도 되는지 몰라 일단 회사명과 지점명은 가립니다.
물론고객센터에 보상을 받자고 올린글은 아니지만 너무 연락이 안되서극단적으로 올렸네요..

제가 먼저 화를 낸것도 아니고 단지 확인차 연락을 드렸다가 이런 어처구니 없는 경우를 당했네요. 본인과통화를 한내역이 있음에도 절대안했다고 우기시는것과 물건이 분명 도착한걸로 되어있는데 없다고 우기십니다.

아기가 먹는거라 아무거나 먹일수도 없고 근처에서 구하기도 힘든 상품이고 날씨도 추워 데리고 사러나가기도 힘든상황에 아기는 배고파 울고...... 밥이야 죽이야 과자며 간식이며 먹여도 끝에는 우유를 찾는아이인데 남은거 겨우먹이고 안되서 결국 교환하려고 뒀던 3단계 분유 800g짜리 새거 터서 먹였네요ㅜㅜ 짜증이 확...
택배기사님은 확인하고 연락준다더니 아직도 연락이 없고.. 이런경우 어떻게 확인해야하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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