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
생각보다 너무 많은 분들이 우리 룽지 글에 댓글도 달아주시고 조언도 많이 해주셔서 돌아왔어요!
(모바일이라 오타나 엔터 문제 있더라도 이해해주세요~)
누룽지 1탄은 http://m.pann.nate.com/talk/325123697
에서 보실 수 있어요~^^
애기애기하던 우리 룽지는 가족들의 귀여움을 독차지 하며ㅠ잘 살고 있음.
불과 몇 주전 사진인데 왤케 아기같음? ㅠㅠ
"피곤하개. 자야겠개."
열심히 노신 룽지님은 따뜻한 이불 아래로 쏙~
장난감 가지고 놀땐 무서움.
눈이 뒤집히는....ㄷㄷㄷ
장난끼가 너무 심해서 엄마한테 잡혀 잔소리 들으면...
째려보더니 포효함 ㅋㅋㅋㅋ
가끔 개가 아닌가 싶음 ....
"귀찮아죽겠개. 날 못살게구는 악덕주인이개!"
룽지가 너무 좋은데 정작 룽지는 엄마바보 할머니바보 ㅜㅜ
난 찬밥임 ㅠㅠ
"같이 좀 먹개!"
내가 뭐 먹을때만 나오는 애절한 저 표정...
"옛다, 윙크개."
청소해야하는데 선텐즐기시는 룽지님...ㅇ.ㅇ
하핳...마무리는 어떻게 해야하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추천 꾸욱 부탁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