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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라니안 누룽지 2탄이에용!

황금가마솥 |2015.01.03 01:35
조회 8,574 |추천 25
반갑습니다 :)
생각보다 너무 많은 분들이 우리 룽지 글에 댓글도 달아주시고 조언도 많이 해주셔서 돌아왔어요!
(모바일이라 오타나 엔터 문제 있더라도 이해해주세요~)

누룽지 1탄은 http://m.pann.nate.com/talk/325123697
에서 보실 수 있어요~^^






애기애기하던 우리 룽지는 가족들의 귀여움을 독차지 하며ㅠ잘 살고 있음.
불과 몇 주전 사진인데 왤케 아기같음? ㅠㅠ




"피곤하개. 자야겠개."
열심히 노신 룽지님은 따뜻한 이불 아래로 쏙~




장난감 가지고 놀땐 무서움.
눈이 뒤집히는....ㄷㄷㄷ




장난끼가 너무 심해서 엄마한테 잡혀 잔소리 들으면...
째려보더니 포효함 ㅋㅋㅋㅋ
가끔 개가 아닌가 싶음 ....




"귀찮아죽겠개. 날 못살게구는 악덕주인이개!"
룽지가 너무 좋은데 정작 룽지는 엄마바보 할머니바보 ㅜㅜ
난 찬밥임 ㅠㅠ




"같이 좀 먹개!"
내가 뭐 먹을때만 나오는 애절한 저 표정...




"옛다, 윙크개."




청소해야하는데 선텐즐기시는 룽지님...ㅇ.ㅇ





하핳...마무리는 어떻게 해야하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추천 꾸욱 부탁드려용~^^
추천수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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