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헤다판 눈팅만하다가 이렇게또써보긴처음이네요 전 키178에 운동좋아하는 흔남이구요,, 0형입니다.
담배도안핍니다 사귄일수는 10일정도지만 알고지낸건 한달정도에요
지인소개로만낫고 여자는20초반 전20후반이구요 여자는 전남자친구랑사귄지3년이엇다가 헤어진지는7개월정도됫구요.. 저랑만나면서 제가 전 그렇게생각해요. 알고지내고사귄일수는얼마안되엇지만 정말바보같이 잘해주고최선을다해줬네요
본론으로들어가자면 여자친구점심시간이12시부터에요
전부터계속 회사밥맛이없다며 투정부렷엇는데 제가그걸기억하고 아침일찍일어나 장보고와서 회사에같이일하는사람이랑 같이먹으라고손수 도시락싸다주구요 하루도빠짐없이 점심시간만되면 5분전에전화해서 맛잇게먹으라고그러고. 연락도꼬박꼬박 5분넘긴적도없구요 저녁에퇴근하면 제가일하고잇으니 데려다주지못하니까., 집에가는길까지 저나해서 집에도착해서문잠그는거까지확인하면 저나끊고하거든요.. 한날은 국제시장이너무보고싶다그러길래.그래?알겠어 하고 영화표시간보고 여자친구일마치는시간보면서7시에마치니까 영화시간대가9시에있더라구요 그래서 8시까지 준비가능하냐고 8시까지준비해 데리러갈테니까 보러가자 표예매해서톡으로보여주면서 나도보고싶었던거라면서 하니까좋아하더라구요..그러고.이제헤어진지한 음크리스마스전에헤어졋네요.. 그러던어느날 친구랑술먹는다길래 알겟다하고
재밋게놀다가 집에갈때연락하라고그러거든요..갑자기 일하는데 문자하나오더니 다짜고짜헤어지자하더라구요이유없이 그전까지 웃으면서저나하고 톡하고햇는데갑자기그러니,, 황당하더라구요 왜그러냐고 거짓말하지말라고붙잡앗는데 그냥미안하다하더라구요 전그게너무궁금해서 솔직히 촉은왓엇는데 전남자친구연락이왓구나,,근데
맞았더군요 친구랑술먹는데 3년사귄남자친구연락이와서,, 그남자의진심이느껴졋다그러더라구요 찻을땐자기가차놓고선,, 그래서너무화가나고그랬는데 일단 마지막으로다음날 찾아가서 자존심다버리고한번만잡아보자해서잡으려는데 안잡히더라구요..그래서알겟다그랬네요..미안하다고 자기가한선택에후회는없다하더라구요,, 제가 그자리를못메꿧던거잖아요 화가나고 사귄건얼마안됫지만 정말좋아햇엇는데,, 정말최선을다했는데,,옆에있는동안그여자보다 그주위에친구들이더부러워햇엇는데,,참..,
헤어질때 이생각하면서헤어졋던거같아요 그래도 얼마안됫지만 정말좋아햇엇다고 근데 넌 나같은남자 이제죽어도못만날꺼다..하고 마음정리하고있네요 여러분들도 옆에있는분한테 만나는동안정말 후회없고진실되고 최선을다하세요..연락이올지안올지는모르겟지만 기다리지도않네요
최선을다햇으니 후회도미련도없네요 그래도한때좋아했던사람이여서 생각은나지만 참을려고는안하네요..
그리고헤어지신분들 딱한번만잡으세요 그이상은..잡지마세요 비참하더라구요..내가왜그래야하지 난최선을다하고정말잘해줬는데 지가지복걷어찬건데.. 세상엔 좋은사람많다잖아요..^^모두힘내요
(수정) 그렇게 좋아서 그남자가그렇게좋아서갔으면두번다시헤어지지말고 보란듯이 잘지내고행복해라
처음엔정말원망도하고화도나고그랬는데.이젠 내가한때좋아하고사랑했던여자 이제는 보란듯이 행복했으면좋겠다..^^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