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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여자들 일상썰풀고가자

ㅇㅇ |2015.01.04 15:44
조회 849 |추천 0

일단 나부터 풀게ㅇ

 

목욕탕에서 엄마랑 아구구 뜨듯하당헿 이러구있었는데 어떤분께서 말을검

어떤분:딸이 몇살이에요? 진짜 이쁘게 생겼네~

흐흐흐흫ㅎㅎ..

 

 

부끄

 

그리고한개 더 풀고 난가겠음!

길가고있었는데 할머니한분이 빤히 쳐다보시는거임.

그리고선 " 엄청 이뿌게생깃네. 내원래이런말 아한테는안하는데, 니는 참이뿌게생겼다. "

이렇게말해주심..ㅋㅋ끝까지 쳐다보고계시길래 부끄뎌워성 감사합니다!하고 가던길감.

 

...끄읏(반응좋으면 댓글로 더품)

 

 

썰풀어줄꺼징...? 이제 너희들 차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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