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혹은 저와 같은 비슷한 일로 헤어져 보신분 계신가요??
1.제가 친구들에거 여자친구를 안좋게 얘기해서 헤어졋습니다
(물론 진심은 아니구요 제 습관이 좋아도 안좋게말해요ㅜㅜ)
2.여자친구가 이걸알앗을 때에는 2번째 걸린상태.
3.너무 충격받아 나에게 믿음이 깨졋다 히고 이별을 선고.
4.카톡으로 간단히 요약하자면 그동안 만나면서 해준거 히나없고 받기만해서 미안햇어 나한테 잘해줘서 좋게 끝낼수잇던거 같아.
5.2~3번 붙잡고 안되길래 연락은 해도된다 해서 다음날 전화해서 다시 잡아봄 역시나 실패 (기기서 더화가 낫는지 이제 전화안받을거야란 말을햇어요ㅜㅜ)
6.페북이니 카톡은 그대로에요 차단 뭐그런거 업어요
7.여자친구 친구들한테 잡아도 될거같냐고 물어봄 (절대 하지말라고 나만더 힘들어진다고 포기하라함. 그래서 마지막으로 얼굴이라도 보면서 끝내고 싶다 전해달라햇는데 여자친구가 싫다함)
8.그래도 전 끝까지 포기안하고 30일뒤에 이벤트로 잡아볼려해요 말만 저렇게듣고 포기해버리면 더 후회할거 같아서 뭐든 해서 진심을 보여줄려합니다. 안받아준다해도 기다릴거에요.(미련하게 보일수도있지만 너무 사랑합니다.)
9.한달뒤에 헤어진 당일부터 일기쓴거랑 편지 써서 줄생각입니다. 연락은 언제부터 하는게 좋을가요. 그냥 머하냐 어떻게 지내냐는둥. 아니면 이벤트 할 때까지 연락안하는게 좋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