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20살되는 여자입니다
저희오빠는 저랑 연년생이에요 곧 군대도가구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 엄마가 오빠만 더챙기는거같아보여요
물론오빠가 군대가서그런거 저도이해해요ㅎㅎ그런거같고 질투하면안되죠!!!! 근데 뭔가 괜시리 그런모습보다보면 나 없어져도 잘지낼거같고 눈물도나고 그러네요ㅜㅠ근데 오빠가 군대안갔어도 엄마가 오빠를 더챙겼어요ㅎㅎ엄마가 저랑오빠를 확차이나게 편애하고 그런게아니라 사소한거지만 뭔가 더오빠를 챙기고 저는소외된거같고 그래요
그냥새벽이라 주절주절해봤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질투하면안되는데 아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