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본론 들어갈게요
28살
지금까지 헛으로 살았나 싶어서요 -_-;;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사회로 나와서
1년 알바하고
생산직 이리저리 사무보조 이리저리
하다 지금 보니..28살됐네요
잘하는것도 없고 관심있어도 관심..거기까지.. -_-;;
지금도 물류보조로 일하고있습니다~
남친은 니가 사회에 득이될수있는,경험이 될수있는
좋아하는일을 하라고 합니다..
제가 새로운거 도전에..두렵기도 하고
돈도 문제고.. 잘하는것도 딱히 없고... -_-;;
어찌해야할지..
오빠는 예시로 말한거지만..
당구장에서 일을 하더라도, 당구장에 일을 하게되면
당구치는 법,용어를 배우게되는거고
제가 또 성격이 내성적이라,
영업쪽 전화상담(카드사? a/s?? 그쪽으로 ) 일하게되면 말도 늘꺼고
그런식?으로 너가 사는데 도움이 될만한...
아... 다들 뭐 잘하세요?
뭐에 관심이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