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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취업성공 팁~

2014이젠안녕 |2015.01.05 11:01
조회 681 |추천 0
http://www.saramin.co.kr/zf_user/help/live/view?idx=24915&offset=13&page=1&category=10&menu=1

 

“2015년 채용 변화, 미리 감지하고 대응해라”

 

올해 취업시장은 인문학 열풍 등 다양한 특징을 드러내며 변화의 흐름을 보였다. 또, 삼성그룹이 내년 하반기 신입 공채부터 직무적합성 평가와 창의성 면접 등을 추가하는 채용제도 개선안을 발표한 가운데, 국내 최대 규모 기업인 만큼 영향을 받은 다른 기업들도 내년 채용에서 변화의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은 취업시장의 변화 흐름을 바탕으로 ‘2015년 취업시장 공략을 위한 구직 전략’을 제시했다. 

◆ 서류전형 결격사유 없도록 자격조건 파악 
삼성그룹이 내년 하반기 채용에서 신설하기로 한 ‘직무적합성 평가’는 인문학의 경우 직무 에세이를, 이공계는 이수 전공 과목 및 학점을 삼성직무적성검사(SSAT) 응시 전 제출하도록 하고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사실상의 서류전형 부활로 받아들이고 있다. 첫 전형부터 기업의 필수자격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해 지원할 기회마저 놓치지 않도록 사전에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 서류 변별 기준이라고 해서 꼭 학벌이나 학점 같은 조건은 아니다. 당연히 평가해야 할 희망직무를 위해 노력한 과정과 열정을 서류에서부터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것. 따라서 지원하려는 직무에서 대체로 어떤 자격조건을 요구하고 있는지 파악하고,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내년 공채시즌 전까지 보완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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