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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푸는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응엌 |2015.01.05 15:47
조회 127 |추천 0
제가요 이번에 오디션을 볼건데요..!

왜냐하면 중학교를 남녀공학으로 오면서 학교생활이 정말 끔찍했어요. 초등학생때는 몰랐지만. 1학년땐.. 2학년은 정말 행복하게 보냈지만 혹시나 3학년때 다시 1학년때의 얘들이랑 같은반이 될까 두려워요, 너무..

제가 전주에 사는데 그래서 이번에 오디션을 본 후 서울로 올라가고싶어요 정말 노력도 많이했어요 휴대전화 음성녹음 1120번 째 해서 오디션 지원했고요.. 대형 기획사에 넣었어요 게다가.. 더 떨려요ㅠㅠ

떨어지면 울것같아요ㅠㅠ 노래학원 다니시고 하시는 분들, 정말 피나는노력을 하시는분들도 못 붙는 대형기획사를 저같은 그저 16살 전문적이게 배운적도없는 얘가 붙고 싶어하는걸 볼때 웃기실것 알지만 이 지옥에서 하루빨리 벗어나고싶어요 그 기획사는 연습생이되면 숙소를 준다고 들었어요 차라리 저희 가족들과 잠시 떨어져 연습생으로 들어가는게 더 나을거라고 생각될 수 밖에 없어요..

혹시 긴장푸는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다다음주에 오디션이예요.. 도와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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