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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어학연수와 유학을 생각 중인데.. 늦은 건 아니겠죠 ?

 

2012년 10월에 그러니까 21살때 취직을 해서 일을 하다가 저와 맞지 않는 일이라 그만두고

3개월만에 다른 직장으로 옮겼었어요. 그런데 이 곳에서도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1년 반만에 그만두고 지금은 친척 분 회사에서 근무 중인데요..

 

제 전공과는 전혀 상관 없는 일이기도 하고, 저의 적성에도 맞지 않는 일이고

스펙이 아닌 어학쪽으로 더 공부도 하고싶고, 다른 나라로 나가서 견문도 더 넓혀보고 싶고,

그러면서 제 전공 공부를 더 하고싶어서

 

어학연수를 갔다가 어학연수 끝나고 워킹홀리데이나 유학을 생각 중에 있는데,

 

친척분들 모두 "니 나이에 무슨 어학연수냐"며 이미 늦었다며,

바람 들어서 그런거라구, 쓰잘데기 없는 소리하지 말고 돈 벌어서 시집이나 가래요.

 

그런데, 저는 외국어 사용 빈도가 작다고 해도 제가 할 수 있는 한 공부를 하고,

늦는다하더라도 제가 하고싶은 일을 찾아서 하고싶거든요.

 

24살이란 나이가 적지 않은 나이인건 알지만, 정말 늦은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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