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을 넘게 만났고
어느날 다툼을하게 되었네요ㅡ
자존심이 너무도 쎄기에..
단 한번도 나에게 져주지않는 남자..
단 한번도 나를 이해하려 하지 않는 이남자에게
그만하자고 했습니다.
바로 알겠다고하는 그사람에게
미운마음 가득안고 생각안하려했습니다.
언제나 내가 달래줬고
내가 붙잡아왔는데 독한마음먹고
연락하지 않았어요
3주가지나니 잘지내냐 연락이오고
술먹고 전화까지해 보고싶다말하네요..
그다음날 새벽에도 전화해
아프지말라고
술먹고다니지 말고 일찍일찍 다니라는 그사람..
..다시만나잔 말은 곧죽어도안하네요..
그 사람 친구한테는 서로 자존심세우지 말라고
연락까지왔는데..
왜 이러는걸까요?
이 사람나름 자존심버린건가요??
새벽에 잠결에전화받은거라..
일어나보니 잘자라고 카톡이와있더라구요
연락은하지않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