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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잃다..

굳게닫힌내맘 |2015.01.06 03:24
조회 932 |추천 0
나는방금남편을잃었다폭언과나의대한무시남편을잃었다그게정답인거같다난돈도능력도재력도원하지않았었다역시나에겐그어느하나용납되지않는가부다이런상황에정말털어둘곳이여기였구나내가글을쓰고있다멍하니..이제이세상에서나의존재감이란없는거다폭언..무시.듣다듣다오늘같은폭언과무시는..내평생잊을수없을것같다선택의중요함을오늘에서야알았다난지금까지신을모시고살았었나보다부부는평등하다고생각했던나의착가과오만.신을몰라봐서이렇게사는구나내가이렇게무지하고나약할줄은몰랐다지금까지5년생활은...그저잡부였던거였다내인생은이렇게끝나는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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