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생머리가 트레이드 마크였던 박민영.
어느날 갑자기 단발머리로 자르고 등장해
엄청 화제가 되었는데
그 짧은 단발머리로
섹시, 큐트. 청순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음!
얼마 전 열린 연기대상에서도 여신드레스에
단발머리 곱게 빗어 넘긴 스타일링을 선보였는데
단발이 어쩜 이렇게 잘 어울리는지 ㅠㅠ
특급 여배우들이 사랑하는 지미추 클러치 손에 들고,
우아한 애티튜드까지 더해지니
이게 바로 여신이 아닐까 싶음ㅎㅎㅎ
외모만큼이나 훌륭한 연기력으로
우수연기상까지 수상한 박민영!
앞으로도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