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막살갑고 애교있는성격의사위는아닌데
아내랑 장모님은 달 분화구라고해야하나??
오렌지껍질같은그런피부에요 껌하고 .....
저는 남들한테 피부좋다는말마니 듣는데
꼭처갓집가서 장모님 안녕하세요~~~~
하고인사하자마자 장모님은 바로저 얼굴을 훑어보시고
피부가 꺼칠~~~~~~꺼칠해서 못쓰것다
왜케 피부가안좋아졌냐 못쓰겠네진짜....
매번그러세요 갈때마다꼭;;
처음엔진짜그런가싶어서 팩까지하고 광나는선크림바르고 화장까지하고 갓는데도 전혀안좋아보이지않는데
또 보면 왜케얼굴이 안좋대~~~~?????
그냥저는..일하느라힘들어서그런가봐요 하고말앗어요
제가볼때는장모님과와이프피부는
누가봐도심한데;;;;;;
그리고 주차하고 마누라가들어오면 피부트러블나있고
그냥세수만한상태의...푸석푸석한와이프를보고
우리딸피부가왜케좋아졌대????머리도파마햇대??~~
이쁘네~~~~~ 저보고 xx야~~우리딸 이쁘지
하세요ㅡㅡ저희엄마는 누나이상해도대놓고지적
안하시는데 아님저한테귀뜸해주거나
근데 한두번은그럴수있다생각했는데
갈때마다 스트레스받아요
갓다와서도 짜증나서저나도드리기싫고 괜히 별거아닌데도 갈때마다그러니깐 스트레스받어서 악몽꾸고
센스잇게 받아치고싶은데 그럴때마다뭐라고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