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소개받고, 첫만남후 20일가량 내내 서로 자주만나고 손도잡고 카톡도해가며, 카톡 상태메세지까지 바꿔가며, ♡도 사용해가며 좋아한다 말해가며 지냈기에.. 서로 좋은감정으로 잘 되어가고 있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호감 이상의 감정이 생기지 않는다며, 본인이 감정정리가 안되었다며, 그만하자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처음엔 쿨한척하려고 알겠다고 미안해하지말라고 했는데.. 어제오늘 계속 생각나면서 쿨한척 자존심있는척 버리고 잡고싶네요.. 한번 잡아봐도 될까요? 그리고 좋아한다 스키장놀러가자 해가며 지내다가 갑자기 저렇게말하며 정리하는게.. 도대체 어떤 마음인지.. 여성분들 생각좀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