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7개지만 댓글 다 읽어봤는데 역시 제가 잘못한게맞죠..ㅠㅠ 저도 말하고싶어서 말한게 아니라 친구남친이 자꾸 사정사정해서 절대안말한다는하에 말해준건데 일이 이렇게 될줄은 몰랐어요ㅠㅠ 제가 걔가 몇번이나 물어봤는데 제가 다 안말했다고 거짓말했거든요 진짜 30번정도는 물어봤는데 전부다 안말했다고 했어요.. 근데 오늘 제가 말했다고 미안하다고 말할까 생각중인데 어쩌죠.. 하지말까요ㅠㅠ
--------------------------------------------
안녕하세요 판에다 글쓰는건 처음인데ㅠㅠㅠ 너무 걱정되서 올려요ㅠ친구(ㅇ이라고할게여)가 무슨얘기해줬는데 그걸 저하고 다른애(ㅇㅇ이라고할게여) 이렇게 2명한테만 말했어요 근데 비밀얘기해준애남친한테 제가 뿔었어요 진짜 말하지말라고도 하고 말하면 바로 쌩이라고 했는데 제가 말했거든요 근데 친구남친이 ㅇㅇ한테 제가 말해줬다고 얼버무리면서 말했나봐요 그래서 ㅇㅇ이가 그걸또 ㅇ한테 말했어요 제가 말해준거같다하면서; 하튼 그렇게 됬는데 ㅇ한테 전화와서 니가 내남친한테 말했냐고 그랬는데 저는 아니라고 잡아땠어요 그냥 무조건 내가 말안했다고 했는데 저를 의심안할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친구남친한테 전화해서 ㅇ한테 제가말한거 말했냐고 했더니 안했다는거예요 근데 ㅇ이가 장난반으로 만약에 그럴리는없는데 만약에 니가 말했으면 쌩 알지? 이런거예요 그래서 알겠다고 했져 님들이 봐도 ㅇ이가 알아버린거같져 저어떡해요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 조언좀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