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여자친구가 너무좋은데 너무 좋아서 불안해요.자나 깨나 여자친구 생각뿐이고 제가 여자친구 사진 인화한걸 제 방 액자에 끼워놨는데 그거보고 혼자 막 웃을때도있고;;잠들기 전 이랑 일어나서 보면 그냥 혼자 막 쪼개고있는 저를 발견할때 마다 미친건가싶음..밖에 나갔다 집들어와도 사진부터 보고 심지어 방금 만나고 들어온건데도ㅎㅎㅎ...연애 시작 한지도 쫌 지났는데 가면 갈수록 진심 더 죠아지는데 나중에 어쩌죠..더 심해지면ㅋㅋㅋ 아 근데 이러다가 이 순간 들이 한 순간에 물거품이 될까봐 쫌 두렵습니다..제가 변하거나 여자친구가 변하거나 둘중하나가 그렇게된다면 어쩌죠??내가 변하는 일은없었으면 좋겠음 진심..노력중인데 정말 여자친구 만날때 마다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생각하면서 노력중인데 여자친구도 알아주겠죠?ㅋㅋㅋㅋㅋ오래오래 서로 아껴주자!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