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으로 유학을 가는 전남친은 저한테 잘해줄수없을것같다고 무섭고 두렵다는 이유로
이별을 말했습니다. 헤다판보니까 남자들은 자기가 안정이되어야 그후부터 여자든뭐든 보이기시작한다고 그러드라구요 이해가 되기에 더 착잡하고 그랬지만 서로 응원하는 사이라도 되고싶어서
친구같은 사이가 되자고 말해버렸습니다. 그후에 장문의 응원메시지와 정말 친구처럼 카톡을 몇번했네요. 카톡을 하면서도 이 남자는 전처럼 못대해준다고 미련갖지말라고라고 신신당부를 했네요
지금와서 생각하면 응원하는사이라도 되자 연락하고는 지내자라고 했던게 후회되네요.
별다른 설명없이 바로 연락끊어도되겠죠? 그리고 이 남자 미련갖지말라고 전처럼 못대해준다고 말한건 완전히 맘을 다 접은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