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회사를 다니다 중견기업 회사로 이직하여 현재 1년 7개월 넘어가고있습니다.
저희회사는 따로 연봉협상이 정해져있지않습니다.본인이 대표이사와 다이렉트로
요청을 해야하는 상황인것같구요
작년같은경우는 회사가 어려운것같어 따로 연봉협상은 하지않고 연봉동결로 혼자결정하고
그대로 다녔습니다.하지만 계속적인 연봉인상이 이루어지지 않어 사표를 3개월전 제출하였으나
대표이사를 이를 거절하였으며 회사에 계속 다니길 원한다고 하여 이직회사를 정해지지않은상황이였으며 보통 1개월에 인수기간을 두기때문에 면접을 보아도 애매한 상황이 연출되어 계속다니게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큰 프로젝트를 성공시켜 대표이사가 저를 부르더군요
보너스와 함께 2015년 1월부터 과장으로 진급시킨다구 말그대로 1월부터 과장으로 진급하였으나
연봉에 대한 이야기는 단한마디로 언급하지 않고있습니다.
제 기준으로는 승급이 되면 어느정도 연봉인상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하고 1년8개월이면 슬슬 올려줄때가 됐다구 생각하는데 이건 직급만 말이 과장으로 올려준다음 저를 묶을려는 생각밖에 안된다고 생각이 됩니다.이젠 여자친구와 올해 결혼도해야하고 진급시에도 연봉이 인상을 안시켜주는 회사라면 이걸 계속 다녀야 하는지 의욕조차 나질 않네요
이런 생각을 가진걸을 몇개월동안 회사에서 언급을 해주길 바랬으나 저도 이젠 한계네요
1월달부터 진급을 하였으니 2월달 급여를 한번 봐야하겠지만 제가 대표이사를 볼땐 그냥 얼렁뚱땅 넘어갈 확률이 높을것같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첫째.2월달 급여를 받아보고 이야기한다.
둘때.지금이라도 연봉인상을 요청하라 .
참 답답한 소리처럼 들리시겠지만 저에게는 요즘 큰 고민거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