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막막하고 우울하다. 미래에 대해서도 그렇고 학교생활이랑 대인관계에서도 그렇고. 외국에 살아서 그런지 더더욱. 한국이 너무 그립다.
그래서 그런데, 제일 좋아하는 문구 아님 명어, 또는 가사 적어주라! 힘이되는 거도 좋지만, 안 그래도 상관없어! 간만에 감수성 폭팔해보지 뭐.
내꺼는 음...
혼자라고 생각말기
힘들다고 울지말기
너와 나 우리는 알잖아
니가 나의 등에 기대 세상에서 버틴다면
넌 내게 멋진 꿈을 준거야
.
.
.
우리라는건
니가 힘이 들때에 같이 아파하는 것.
그리고,
그럴듯한 날들도 불안했던 날들도
결국에는 아름다운 하모니
울어버린 순간도 잃어버린 인연도
아름다운 내 인생의 멜로디
&
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다.
&
이 또한 지나가리라
혹시 요즘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거나 힘든일이 있다면 우리 같이 힘내자!
좋은하루 됬으면 좋겠어, 다들